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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야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3 제1회 화공과 동창생 연락처 김홍표 2007-10-27 2388
79년 3학년 후반기에 10.26과 12.12사태를 정점으로 각 기업체에 실습이란 명분으로 헤어지고 80년 3월 5일 졸업식장에서 잠깐 얼굴 한번보고 어느덧 중년의 세월이 흘러 강산이 3번 바뀌려는, 졸업후 27년의 지점에서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해가고 어굴에는 주름과 잡티가 늘어 가는 모습을 보노라니 이 가을의 정취와 함께 동창생들이 그리워 집니다. 다들 먹고 사느라 뒤돌아 볼 여유조차 없으리라 생각 하지만, 잠시 지나가는 인생은 여정인 인걸.. 한번쯤 뒤돌아 보는 삶이 어떨까요? 늦었지만 빠르게 만나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우정을 나눕시다

연락처
김홍표 (여수) 노용국 (광양)
송경채 (여수) 김경환 (여수)
김정원 (여수) 이대상 (안산)
문복현 (광양) 김원철 (광주)
이문수 (순천) 나기준 (광주)
노규남 (광주) 송기덕 (안산)
이경섭 (곡성) 김태근 (광주)
조달호 (인천) 김광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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